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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는 요코하마 FC 출신으로 2018년 7월, 구단 사상 최연소(16세 11개월 11일) J리그 데뷔 기록을 세웠다. 2020년 롬멀로 이적한 사이토는 지난시즌 벨기에 2부 20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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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는 2024년 파리올림픽 세대 중 최고의 재능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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