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하성은 이날 7번-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7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자 타순도 7번으로 올라왔다. 하지만 8경기 연속 안타 도전에는 실패했다. 그래도 7경기 연속 안타 기록은 김하성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후 최장 기록이다.
Advertisement
김하성은 이날 부진으로 시즌 타율이 2할3푼2리에서 2할2푼8리로 추락했다. 경기는 필라델피아의 4대2 승리. 하지만 필라델피아는 이날 간판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사구에 손가락 골절상을 당해 웃지 못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