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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맹장염으로 수술을 받은 이강철 감독이 예정보다 이틀 빠른 26일 현장에 복귀하기로 한 것. 22일 퇴원한 이 감독은 28일부터 사령탑으로 복귀하기로 했지만 26일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며 코치들과 이야기 나누는 이강철 감독의 표정이 밝았다. 맹장 수술 후에도 거리낌없이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이 역시 '강철 매직' 다웠다. 돌아온 이강철 감독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