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1회초 1사 1,2루 LG 오지환이 내야 땅볼을 치고 전력질주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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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LG 공-수의 핵 오지환이 쉬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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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수원 KT전에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LG 류지현 감독은 이날 경기 전 "체력적인 배려를 했다"며 "손호영이 유격수로, 이상호가 2루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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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수단은 이날 30분 정도 늦게 야구장에 나왔다. "장마철이라 습하고 더운 데다 30분 정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설명.
2022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경기 전 KT의 새 외국인투수 벤자민이 캐치볼을 하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2.06.05/
류 감독은 "KT 선발 벤자민이 60~65구 정도 소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후 엄상백이 나온다고 봤을 때 중간에 투입될 교체 타이임을 볼 것"이라며 경기 후반 승부처에 투입할 뜻임을 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