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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은 최근 7경기 연속 무승(3무4패)에 허덕이고 있다. 특히 권창훈은 올 시즌 한 골도 터뜨리지 못하고 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김 감독은 "선수들은 열심히 한다. 다만 부상자가 많고, 전역할 선수들이 많은 것이 불안요소"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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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은 오는 12월 20일에도 12명의 선수가 전역 예정이다. 때문에 김 감독은 8월부터 새 팀으로 거듭나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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