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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주장 김동현이 훈훈한 나눔으로 강릉에서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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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홈경기는 강원이 올시즌 강릉에서 갖는 마지막 홈경기였다. 향후 춘천에서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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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김동현 김영빈 임창우 4명의 선수가 후보에 오른 가운데 유튜브 투표를 진행한 결과 김동현이 전체 470표 중 46%를 차지하며 영예를 안았다. 김동현은 휠라의 상품과 트로피를 부상으로 받을 예정으로 이날 경기 시작에 앞서 시상식이 열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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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은 "팬들의 사랑 덕분에 5월의 선수라는 영광을 얻었으니 도움이 필요한 강원도민들께 돌려드리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강릉=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