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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대면 월드투어를 개최하는 것은 2019년 두 번째 월드투어 '오드 투 유'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이다. 전날인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비 더 선'의 막을 열고, 모두 20개 도시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비 더 선'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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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팬의 발걸음이 이어진 만큼, 동료 스타들도 세븐틴을 응원하기 위해 이날 공연장을 찾았다. 세븐틴은 "보통 연예인들이 콘서트 초대해달라고 하는데 저희는 저희가 와달라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며, 이날 콘서트를 찾은 동료 스타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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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서울을 시작으로 모두 20개 도시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비 더 선'을 연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