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6000만 파운드(약 957억원)에 팔 수 있다.'
Advertisement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를 이적시킬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더 선은 은 26일(한국시각) '리버풀은 모하메드 살라의 이적료로 6000만 파운드로 책정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살라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따'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충격적이다. 살라는 올 시즌 EPL 득점왕이다. 가장 위협적 공격수다. 리버풀의 에이스다.
6000만 파운드는 적은 액수는 아니다. 하지만, 최근 젊은 신예뜰의 이적료가 1억 파운드에 달하는 것을 고려하면 리버풀의 이런 결정은 의외다.
Advertisement
살라는 주급 4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리버풀은 자신들의 임금 체계를 깨고 싶어하지 않는다. 버질 반 다이크는 24만 파운드를 받는다. 리버풀 최고 주급이다.
1년 동안 교착 상태다.
Advertisement
이미, 리버풀은 사디오 마네를 3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나보냈다. 마네 역시 30만 파운드 안팎의 주급을 요구했다.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는 킬리안 음바페 영입에 실패했다. 그 대안으로 살라를 충분히 고민할 수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