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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르로이 사네(속도 90), 킹슬리 코만(93), 알폰소 데이비스(96)에 '속도 91'짜리 마네까지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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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팀 입장에서 끔찍한 상상은 이들이 동시에 우리 진영으로 달려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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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네와 코만은 지난시즌 분데스리가에서 각각 7골과 6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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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시즌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모두 두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바이에른은 마네가 클럽의 숙원사업인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도전에 이바지해주길 바라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