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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 시즌 4위를 기록,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스쿼드의 깊이를 보강하기 위해 영입에 열을 올린다. 그 중 유력한 선수 중 하나가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라힘 스털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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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런던은 '토트넘은 케인과 손흥민, 그리고 데얀 클루셉스키가 강력한 스리톰을 형성했지만, 백업이었던 루카스 모라, 스티븐 베르바인은 일관된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더 깊은 힘을 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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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리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0경기에 출전, 13골과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7세로 절정의 기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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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런던은 '스털링이 가세해도 케인과 손흥민의 특별한 파트너십은 문제없다. 오히려 클루셉스키처럼 그라운드에서 잘 연계할 수 있는 선수들의 추가 옵션을 갖는데는 아무런 해가 없다'고 했다.
즉, 스털링이 가세한다고 해도 손흥민과 케인 듀오의 추가 옵션 그 이상의 의미는 아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