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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평 크기의 대형 카페에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모습.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빽가는 끼니도 챙길 여유도 없는지 카페 한 구석에 쭈구려 앉아 라면으로 식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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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빽가는 지난달 26일 "1년 2개월간의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오늘 오픈합니다. 자연과의 무경계를 모토로 힐링하는 공간이다. 브런치카페, 와인바, 와인마켓, 갤러리 그리고 5000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라며 제주도 서귀포시에 카페를 오픈했음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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