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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미러'가 26일(한국시각) 1억파운드로 영입할 수 있는 5명의 후보를 발표했다. 첫 번째가 비야레알의 파우 토레스다. 맨유에서도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토레슨는 5500만파운드(약 880억원)의 바이아웃이 책정돼 있다. 콘테 감독은 이번 여름이시장에서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함께 호흡할 세 번째 중앙수비수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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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드 스펜스의 이름도 올랐다. 스펜스는 콘테 감독의 4호 영입으로 전망됐지만 최근 협상이 지지부진한다. 반전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 스펜스는 노팅엄의 1부 승격을 이끌었지만 원소속팀은 미들즈브러다. 미들즈브러는 오른쪽 윙백 스펜스의 이적료로 2000만파운드(약 320억원)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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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