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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데얀 클루셉스키의 영입 이후 주로 백업 공격수 역할을 맡았던 그는 토트넘이 새로운 공격수 영입에 나서면서 자연스레 떠날 선수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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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토트넘은 이번 시즌 모우라를 보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모우라를 챔피언스리그 플랜에 중요한 일부분으로 여긴다"고 현재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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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우라는 지난시즌 45경기에 출전해 6골 8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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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후 한 골을 더 추가해 득점왕에 올랐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