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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유퉁은 자신의 어린 딸을 향한 악플에 분노했다. 그는 "'특종세상'에 악플 다는 이들 이름을 전부 적겠다"며 "그 어린 아이를 욕하는 것은 인간 쓰레기다. 그리고 내가 악플러들한테 욕먹을 일이 뭐가 있나. 내가 너희들한테 돈을 떼먹었나. 자식을 건들었나. 가만두지 않겠다. 꼭 찾아낼 거다. 용서하지 않겠다. 악플러들을 응징하기 위해 유튜브 방송을 하는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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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악플러들을 향해 "남의 가슴에 대못 박고 잘 된 놈 한 번도 못 봤다. 오늘부터 악플러들 죽이는 저승사자, 염라대왕하겠다"고 악플러들을 향해 호통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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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은 "이혼 후에도 딸의 학비 및 생활비 지원을 위해 전처와 자주 연락을 나눴지만 재혼 소식에 대해선 전혀 알지 못했다"며 "상상도 못 했다"이라고 허탈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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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유퉁은 "내 인생을 돌아보면 거침없이 막힘없이 물같이 바람같이 살았다. 그런데 이제는 남은 인생은 미미를 위한 아빠의 인생으로 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유퉁은 총 다섯 명의 여성과 여덟 번의 결혼과 이혼을 반복한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