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47세 안선영이 나이를 무색케하는 수영복 인증샷으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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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선영은 사진과 함께 "수영장서 감튀 못 참지. 햄버거 못 참지. 수영복 에도 진주 목걸이 못 참지. 선글라스 못 참지. 수영복도 패션이니까"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안선영lifestyle #dailylook #수영복코디 #수영장패션 #summerlook"이라고 덧붙였다.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한 안선영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 자태. 잘록한 허리선이 주위 부러움을 한몸에 살 만하다. 특히 진주목걸이로 가슴 볼륨감을 오히려 강조한 듯한 패션 센스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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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2016년 6월 득남했다.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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