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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가 걱정돼서 그런다"라며 김준호와 김지민의 궁합을 궁금해했던 김종민은 김준호, 최진혁과 역술인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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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지민이가 39세라 아홉수라서 준호 형을 만난 건가 싶었다"라고 궁금해하자 역술인은 "지민 씨에게 아홉수는 의미가 없다. 오히려 좋다"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김지민 사주에 직접 대는 남자가 있는지?"라며 다소 불안해하기도. 이에 역술인은 "집적대도 지민 씨가 커트를 잘 한다. 내 사람이면 내 사람이고 아니면 아닌 거다. 굉장히 의리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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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역술인은 "김지민 씨의 결혼운은 28세부터 48세까지 열려있다. 결혼을 선택할 수 있는 사주라서 결혼을 안 해도 된다. 내년까지 결혼을 안 할 경우, 2024년에는 배필 인연은 끊어진다"고 말을 더했다. 18개월 남았다는 말에 김준호는 적지 않게 충격을 받았고, 최준혁은 "시한부 연애다"라고 혼잣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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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