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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변수가 돌출했다. 바르셀로나가 이적료와 함께 수비수 매과이어를 함께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맨유는 단호했다. 매과이어는 줄 수 없다고 했다. 텐 하흐 감독이 매과이어에 대한 믿음을 보여줬다. 매과이어를 중심으로 수비진을 재편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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