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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파리생제르맹(PSG)과 관계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진 네이마르가 팀을 떠나 시장에 나올 경우, 그의 높은 주급을 감당할 팀은 많지 않다. 'RMC스포츠'는 맨유와 첼시를 유력 행선지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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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 등은 호날두가 맨유의 부족한 야망과 에릭 텐 하흐 감독 선임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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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신호탄을 쏜다면 '세기의 연쇄이동'이 벌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