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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호날두의 거취로 여름 이적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호날두가 갑작스럽게 맨유를 떠날 스탠스를 취했다. 실제로 첼시, 바이에른 뮌헨 등과 만나 이적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국의 친정 스포르팅 리스본까지 연계됐다. 이에 맨유가 화들짝 놀랐다. 일단 맨유가 호날두를 매각할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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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데일리스타'는 인터 마이애미가 호날두에게 자신들의 영입 의지를 전달했으나, 호날두가 단칼에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가 30대를 넘어 전성기가 지나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의 현재 능력치와 커리어를 봤을 때 스타들이 끝물에 가는 미국행을 선택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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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