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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비 시즌이 분주하다. 2022~2023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복귀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선수 영입에 나서고 있다.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 영입을 마감했다. 끝이 아니다. 콘테 감독은 공격수와 수비수 추가 영입을 원하고 있다. 제드 스펜스(노팅엄), 하피냐(리즈 유나이티드), 히샬리송(에버턴)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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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그바르디올은 라이프치히와 2026년까지 계약한 상황이다. 콘테 감독은 스리백의 한 자리로 그바르디올을 눈여겨 보고 있다. 4200만 파운드는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그의 잠재력을 보면 투자 가치가 있다. 그바르디올 역시 콘테 감독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 토트넘이 그바르디올까지 영입하면 이 팀은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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