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내인 코미디언 홍현희에게 칭찬을 받고 기분이 좋아졌다.
Advertisement
제이쓴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젯밤 잠이 안와서 팔찌 두 개 꼬고 잠듦. 예뿌딩"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이쓴이 늦은 밤까지 공들여 만든 실팔찌가 담겨있다. 이어 제이쓴은 이전에 만들었던 알록달록한 색상의 무지개 모양, 꽃 모양 실팔찌를 공개했다. 제이쓴의 금손 솜씨가 놀라움을 자아내게 한다. 그는 "이건 예전에 만든건뎅 혀니가 나보고 조선시대 태어났어도 잘 먹고 잘 살았을 거라고 했움 (뿌듯)"이라며 자랑글을 덧붙였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