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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제이쓴이 늦은 밤까지 공들여 만든 실팔찌가 담겨있다. 이어 제이쓴은 이전에 만들었던 알록달록한 색상의 무지개 모양, 꽃 모양 실팔찌를 공개했다. 제이쓴의 금손 솜씨가 놀라움을 자아내게 한다. 그는 "이건 예전에 만든건뎅 혀니가 나보고 조선시대 태어났어도 잘 먹고 잘 살았을 거라고 했움 (뿌듯)"이라며 자랑글을 덧붙였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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