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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며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위분들께도 말씀을 못드렸다. 우리만큼이나 이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팬들, 주위분들께 더 늦기 전에 소식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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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3월 31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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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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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심스럽고도 기쁜소식을 전할까 해요~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레임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있어요~
너무 감사한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위분들께도 말씀을못드렸어요.
저희만큼이나 이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팬분들,주위분들께 더 늦기전에 소식을 전합니다.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생명을 잘 지킬게요~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소중하게 지켜야할것들을 잘지켜나가며 건강히 지내시길 바래요..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