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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남편 박성광을 위해 만든 음식이 놓여져 있다. 메뉴는 들기름 간장 현미 국수.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하는 비주얼과 플레이팅까지 완벽한 모습. 이솔이의 수준급 요리 실력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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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체중이 41.9kg이라고 밝힌 이솔이는 너무 마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그는 "살이 좀 많이 빠져서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오히려 요즘 삼시세끼를 챙겨 먹는다. 대신 운동을 늘렸다"면서 "군살 같은 것도 쫙 빠지고 체력도 올라가고. 아무튼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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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