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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김지훈과 이주빈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공동경제구역'(이하 종이의 집) 속 레드 점프수트 의상을 입은 채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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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종이의 집'은 지난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공개된 후 국내 등 11개 나라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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