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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소집 일정도 공개됐다. 영국의 '풋볼런던'에 따르면 지난 시즌 부상으로 일찌감치 시즌을 접은 올리버 스킵, 자펫 탕강가, 맷 도허티가 27일(현지시각) 첫 발을 뗐다. 스킵은 골반, 탕강가와 도허티는 무릎을 다쳐 긴 시간 재활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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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7월 9일 완전체가 된다. 해리 케인, 위고 요리스, 크리스티안 로메로, 호이비에르와 새로운 얼굴 이브 비수마 등이 한국 투어를 떠나는 날 콘테호에 승선하다. 손흥민의 소집일도 이날이지만 한국에서 합류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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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2022~2023 프리시즌 첫 기수는 한국으로 향한다. 두 차례 경기를 벌인다. 토트넘은 7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1차전을 치른 후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스페인의 세비야와 격돌한다. 이어 스코틀랜드로 날아가 23일 레인저스와 친선경기를 가진 후 31일 이스라엘 하이파에서 이탈리아의 AS로마와 최종 리허설을 벌인다.
토트넘은 8월 6일 사우스햄턴전을 시작으로 2022~2023시즌에 돌입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