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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앞쪽 끈이 끊어진 초록색 슬리퍼가 담겨 있다. 이때 양쪽이 동시에 끊어져 당황한 듯한 김태현의 발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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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발톱 때 아님. 피 멍 들었던 거"라면서 "오빠의 최애 쪼리 #그곳에선 편히 쉬길"이라며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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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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