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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착하자마자 초청 받은 자리 입어야 하는 드레스를 고르는 중에도 베트남 음식 기행 시작했어요. 다 먹고 가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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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베트남에서 초청을 받아 간 자리에서 화려한 드레스를 입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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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함소원은 "어쩌면~ 일하러 가는데 이렇게 행복할 수 가요! 마음은 이미 베트남 해변 입니다. 준비물 드레스 하이힐 수영복 다 챙기고 뜨거운 햇살에 그리고 맛난 베트남 음식"이라며 출장을 하지만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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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