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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6년 간의 리버풀 생활을 정리했다. 그의 새 팀은 뮌헨. 최대 35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뮌헨에서 새 축구 인생을 설계하게 됐다. 뮌헨은 그동안 마네 영입을 두 차례나 거절당했지만, 끈질기게 리버풀을 설득해 원하는 공격수를 손에 넣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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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마네측에 여러차례 영입 제안서를 건넸고, 양측이 이적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까지 논의했지만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 협상을 진행한 레오나르도 단장이 경질될 분위기였기 때문이다. 레오나르도 단장은 실제 이달 경질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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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는 작년 여름 마네가 FC바르셀로나로 갈 뻔 했다는 얘기도 들려줬다. 그는 리오넬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나 PSG로 떠나는 과정에서 마네의 이적설이 있었는데, 마네를 추천한 건 다름아닌 메시였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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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