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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쁜 파란 하늘을 다시 볼 거예요. 바람도 느낄 거예요. 물에서 수영도 할 거예요. 근데 왜 눈물이 나지?"라며 슬픔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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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최근 유방암 선고를 받았으며, 유방절제 수술을 받은 뒤 항암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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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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