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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미러지는 28일(한국시각) '우스만 뎀벨레가 앞으로 72시간 안에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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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바르셀로나는 뎀벨레의 계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재정위기에 빠진 바르셀로나가 제시할 수 있는 조건은 한계가 있다.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뎀벨레를 잡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지만, 첼시가 강력한 경쟁자로 끼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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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최전방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첼시 토마스 투헬 감독도 뎀벨레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뎀벨레의 요구 조건을 맞추기 쉽지 않다. 현지에서는 첼시 이적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