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존경스러운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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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렇게 미역국 좋아하는 아이들. 입덧하는 엄마는 콧구멍 틀어막고 또 미역국을. 엄마라는 직업은 참 대단한 것 같네요. 존경합니다 울 이쁘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휴지로 콧구멍을 막고 미역국을 끓이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미역국을 좋아하는 아들 딸을 위해 장영란은 마스크를 쓰고 코를 막으며 요리를 하는 모습. 셋째 임신으로 입덧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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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장영란은 최근 유산기가 있어 스케줄을 조정하고 쉬고 있는 근황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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