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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휴지로 콧구멍을 막고 미역국을 끓이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미역국을 좋아하는 아들 딸을 위해 장영란은 마스크를 쓰고 코를 막으며 요리를 하는 모습. 셋째 임신으로 입덧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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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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