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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스타일스부터 마일즈 텔러, 애런 존슨 등 많은 배우들이 '엘비스' 역에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오스틴 버틀러가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발탁됐다. 그는 "'엘비스'에 합류한 사실이 운명처럼 느껴졌다. 감독님께서 영화를 만들고 캐스팅 하신다고 했을 때부터 엘비스 역을 도전하고 싶었다. 이 역할을 하고 싶었다. 이후 여러가지 조사를 시작했고 엘비스라는 인물이 사람이 아닌 슈퍼 휴먼처럼 느껴졌다. 점점 더 저에게 가깝게 느껴졌고 개인적인 경험이 뚜렷하게 다가왔다. 저 또한 엘비스를 공부하면서 여행을 하는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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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엘비스'는 트럭을 몰던 무명가수 엘비스가 그를 한눈에 알아본 스타메이커 톰 파커를 만나 단 하나의 전설이 되기까지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음악과 무대, 그보다 더 뜨거웠던 삶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7월 13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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