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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선수단의 훈련이 마무리 될 무렵 경기장에 도착한 KIA 선수단, 2011년 입단해 6시즌 동안 히어로즈에서 뛰었던 고종욱이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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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욱은 키움 코칭스탭과 악수를 나누며 안부를 물었고 이 모습을 본 이정후가 다가와 엉덩이를 툭 치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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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말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1군에서 빠진 고종욱은 6월 초 두 달 만에 1군 선수단에 합류했고 경기 후반 대타로 출전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