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요원이 파리를 여행 중이다.
28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파리의 길거리를 다니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가디건으로 포인트를 준 이요원은 명품백으로 우아함을 더했다.
특히 20살 딸이 있는 이요원이지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JTBC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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