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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복근을 살짝 드러내는 크롭탑을 소화했다. 하지만 안선영은 "생각해보니 오늘 바로 학교 학부형상담이라 급히 갈아입고 나서는데…"라는 글을 덧붙여 난감한 상황을 전하기도. 이어 "크롭 가디건 좀 심했나? (머리도 물뚝뚝 추노스타이)"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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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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