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지난번 원피스 스토리와 오늘 올린 피드로 저와 취향이 비슷한 분들의 많은 관심에 놀랐어요!"라며 "최근 판매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민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관심으로 용기를 내어 조금만 출시해볼까 해요! 다음 주.. 기다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