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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지난 몇년간 드레싱룸 내 심각한 태도문제에 시달렸다. 제시 린가드가 "우리의 드레싱룸은 재앙"이라고 했을 정도. 맨유 재건을 위해 나선 텐 하흐 감독은 가장 먼저 규율부터 손을 댔다.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에서도 엄격한 규율로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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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부터 바꾸기 시작한 텐 하흐 감독, 맨유에 변화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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