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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예프 아구에르드의 대체자를 찾는 건 쉽지 않다"며 "프랑스 구단과 계약한 선수가 50명도 되지 않는다. 최대한 빨리 완벽한 선수단을 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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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지난 시즌 중국 베이징 궈안에서 페네르바체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뒤 한 시즌 만에 유럽 빅 클럽들의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토트넘을 비롯해 에버턴과 뉴캐슬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 나폴리와 라치오 등 이탈리아 세리에 A 팀, 스타드 렌 등 프랑스 리그 클럽들의 영입 1순위 수비수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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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잔류 소식이 들려왔지난 지난 25일 터키 일간지 사바는 '페네르바체에서 며칠째 기다리고 있던 소식이 드디어 도착했다'며 '김민재가 호르헤 헤수스 신임 감독과의 마지막 만남 이후 확신했고, 페네르바체에 남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렌은 김민재 외에도 스페인 사수올로의 카안 아이한에게도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터키 국가대표의 이적료는 500만유로로 알려졌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