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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연패와 함께 유럽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재도전한다. 이를 위해 이번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유럽 최고의 킬러 중 한 명인 '괴물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드를 품에 안았다. 리즈 유나이티드의 칼빈 필립스와 브라이턴의 마크 쿠쿠렐라도 영입이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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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에는 베르나르두 실바, 케빈 더 브라이너, 로드리를 비롯해 새롭게 수혈될 필립스와 일카이 귄도간, 유스 출신의 유망주 제임스 맥아티가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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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지난 시즌 단 1개의 트로피 수집에 그쳤다. EPL 우승이었다. 반면 유럽챔피언스리그와 FA컵에서는 4강에서 여정이 멈췄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새 시즌 최대 현안은 맨시티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첫 우승이다.
'스포츠바이블'은 '맨시티의 스쿼드는 어떻게든 강해지고 있으며 이적시장이 끝날 무렵에는 어느 팀도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