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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석천은 "어렸을 때부터 제가 다르다는 생각을 했는데 스스로가 이겨내고 싶어서 여자친구를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때 딱 눈에 들어온 여자가 있었다. 대학교 1학년 때 서울에 상경했는데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여자를 처음 봤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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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금 연애 중이냐는 질문에도 특유의 솔직화법을 이어갔다. "전 연애를 쉰 적이 없다"고 밝힌 홍석천은 "제가 외로운 걸 못 참는다. 혼자 있는 게 너무 싫다"고 덧붙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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