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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사과·배 수급 협의체'를 운영하며 수급 동향을 점검할 예정이다. 태풍, 폭염 등 재해에 취약한 이들 품목에 대한 세심한 관리를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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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농촌경제연구원은 지역별 작황과 수급 출하·가격 동향을 면밀하게 점검해 관계 기관에 안내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은 이른 추석을 맞아 과일 수확을 앞당기는 기술을 영농현장에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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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추석은 9월 10일로 최근 8년 중 가장 이른 날짜다. 추석은 지난해에 9월 21일, 지난 2020년은 10월 1일, 2019년은 9월 13일이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