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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다음으로는 테마파크가 인기를 끌었다. 비발디파크오션월드는 6만9375건, 롯데월드 잠실점은 5만6068건, 에버랜드는 5만7738건 순이다. 이 중 워터파크는 코로나19 유행 전후로 목적지 설정 건수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지난해 여름 비발디파크오션월드와 캐리비안베이의 목적지 설정 건수는 각각 1만4105건, 6269건으로 지난 2019년 4만963건, 2만501건보다 대폭 감소했다.
호텔 또는 리조트에서 머무는 '호캉스'를 선택하는 사람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조트는 한화리조트 설악쏘라노(5만5920건)와 쏠비치 양양(5만1534건)이, 호텔은 그랜드워커힐 서울(3만9875건)과 신라호텔 서울(3만7849건), 파라다이스시티호텔(3만5872건)이 휴가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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