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첼시의 관심을 받는 스털링을 추켜세우는 과정에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레프트 윙으로 평가받는 마네와 손흥민을 거론한 것이다.
Advertisement
스털링은 지난시즌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리그에서 13골을 넣는데 그쳤다.
Advertisement
같은 시즌, 손흥민은 23골을 넣으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대체불가의 활약을 펼쳤다.
Advertisement
그로브스는 이런 두 선수와 스털링을 비교한 것이다.
하지만 지지난시즌부터 폼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지난시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필 포든, 베르나르두 실바 등을 더 신뢰했다.
레알마드리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경기에서 벤치에 앉았다. 리그 우승이 걸린 애스턴 빌라와의 최종전에서도 선택을 받지 못했다.
엘링 홀란과 율리안 알바레스의 영입으로 올시즌 입지가 더욱 좁아질 전망이다.
급기야 이번여름 맨시티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BBC'는 27일 첼시가 맨시티에 선수 영입을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