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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메르는 브라질 출신 25세 수비수로 지난 시즌 세리에A 33경기를 뛰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 결과 지난 시즌 세리에A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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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권은 인터밀란이 쥐었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명문들가지 뛰어들었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는 토트넘, 첼시가 브레메르 영입전에 가세하며 인터밀란 이적 가능성은 현저히 낮아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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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브레메르가 인터밀란과 개인 합의를 마쳤지만, 인터밀란 구단이 토리노가 요구한 4000만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할 의사가 전혀 없어 토트넘이나 첼시쪽 가능성이 더 높다고 분석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