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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은 먼저 오른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고 이정후도 손을 맞잡으며 미소를 지었다. KBO를 대표하는 강타자들의 만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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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도 두 선수의 방망이는 불을 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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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든든했던 두 선수의 만남이 야구팬들의 가슴을 웅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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