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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 윤상현 부부의 첫째 딸 나겸 양의 손이 담겨있다. 손목에 풀잎으로 만든 팔찌를 착용한 나겸 양은 얼굴만큼 손도 고운 모습이다. 메이비는 "비를 맞아 더 짙은 초록. 하루 종일 움찔하고 꿀렁이던 비가 마구 쏟아진다. 여름비다"라는 감성글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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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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