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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에 열리지 않는다. 벤투 감독은 K리그 선수들을 주축으로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리그 소속 선수들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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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것은 U-21 선수 기용 예고다. 또 다른 일본 언론 산케이스포츠는 '모리야스 감독은 U-21 대표로 활약한 선수들을 뽑고 싶다고 했다. 2024년 파리올림픽 세대의 소집을 분명히 했다. U-23 아시안컵에서 득점을 기록한 호소야 마오(가시와 레이솔), 스즈키 유이토(시미즈), 후지타 조엘 치마(요코하마 마리노스)는 유력해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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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U-21 대표팀은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2022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 출격했다. 그 대회서 일본은 한국을 잡았고,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 3월 두바이컵에 출전하는 등 차근차근 호흡을 맞췄다. 특히 후지타, 체이스 안리, 스즈키 자이언 등 혼혈 선수들을 대거 품에 안으며 파리 대회를 겨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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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