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텐 하흐 감독은 2017년 말부터 지난 시즌까지 아약스를 이끌었다. 리그에서 말라시아의 플레이를 보며 감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맨유는 말라시아 영입을 위해 페예노르트에 13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 사실 텐 하흐 감독은 이전에도 말라시아에 대한 관심을 표한 바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