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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는 연인인 이충현 감독에 대해 "작품이 저한테 들어오면 시나리오도 같이 읽어주고, 저랑 조금 다른 연출가의 시선이 있는 것 같다. 그런 식으로 시나리오가 어떤지에 대해서도 리뷰를 잘 해준다. 출연에 대해서 고민을 하거나 하는 것들에 있어서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생각이 든다.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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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집'은 글로벌 히트작인 스페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린 작품으로, 스페인 원작을 따르면서도 한국적인 색채를 집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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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