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K 김선형이 8억원으로 연봉 1위에 올랐다. 이승현과 허 웅(이상 KCC), 전성현(데이원)이 7억5000만원으로 공동 2위. 5위는 서울 삼성 이정현(7억원).
Advertisement
KGC 오세근은 6억원으로 공동 6위. 정규리그 MVP 최준용은 5억5000만원을 받는다.
Advertisement
LG 한상혁이 1억2000만원을 받으면서 200%의 인상률을 기록했다. 연봉 인상률 1위다.
Advertisement
샐러리캡의 10% 이하를 소진할 경우, 초과금액의 30%를 내야 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